한담해변 바다를 통유리로 바라보며 빵과 디저트를 즐기는 대형 카페
통유리 너머로 펼쳐지는 한담해변
애월 한담해변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흰 외관의 건물이 보여요. 내부 벽면을 크게 차지한 통유리창으로 바로 앞 바다가 보여서, 앉은 자리에서 제주 바다를 오래 바라볼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노을 시간대에 맞춰 가면 테라스에서 해넘이를 볼 수 있어요.
- 주차 후 한담해안산책로를 걸어보면 좋아요.
- 음료와 디저트 가격대가 높은 편이라 메뉴 가격을 미리 생각해 두세요.
- 바람이 센 날이 많아 테라스에서는 겉옷이 있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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