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 영정왕 저택을 고쳐 만든 마조 사당
관광명소
원래 명나라 영정왕 주술계의 저택이었던 곳이에요. 청나라 시랑이 타이완을 평정한 뒤 왕부를 마조를 모시는 사당으로 고쳤고, 이후 천후로 봉해지면서 지금의 이름이 됐어요. 타이완에서 가장 일찍 관에서 지은 마조 사당으로 알려져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