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세공 상점과 옛 건물이 이어지는 구시가 골목길
관광명소
Rua das Flores, Porto, Portugal
1521년부터 주교의 텃밭이 있던 땅에 길이 나면서 생긴 거리예요. 꽃이 가득한 텃밭에서 이름이 왔다고 해요. 일부 건물 모서리에는 당시 주교와 참사회의 상징인 성녀 카타리나의 칼바퀴나 대천사 미카엘 조각이 남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