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한가운데 홀로 솟은 돌기둥과 해안 절벽을 걷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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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홀로 선 돌기둥
외돌개는 높이 20여m, 폭 7~10m의 돌기둥이에요. 화산이 분출해 생긴 용암지대에 파도가 깎아 만든 모양이고, 주변에는 수직 해식절벽과 해식동굴이 함께 펼쳐져 있어요. 2011년에 명승으로 지정됐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돌기둥을 여러 각도에서 볼 수 있게 해안 산책로를 따라 걸어 보세요
- 바닷바람이 센 날이 많아 겉옷을 챙기면 좋아요
- 절벽 가까이에서는 안전 구역 안에서만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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