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마을 옆 만화 캐릭터 벽화가 이어진 달동네
1 / 12 © Motoko C. K. · 위키미디어한옥마을 옆 만화 캐릭터 벽화가 이어진 달동네
자만 벽화 마을은 이런 곳이에요
한국전쟁 때 피난민이 정착해 생긴 달동네에 2012년 녹색 둘레길 사업으로 골목마다 벽화가 그려졌어요. 만화와 애니메이션 캐릭터 벽화가 많아 세대마다 공감하는 그림을 찾을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주민이 사는 마을이라 벽에 낙서하지 말고 마을 가게를 이용해 주세요.
- 주차가 어려우니 걸어서 가는 편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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