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가득한 옛집
센강 가까이에 있는 옛 건물을 쓰는 영어 서점이에요. 나무로 꾸민 내부와 굵은 들보, 천장까지 쌓인 책장이 오래된 분위기를 만들어요. 창으로 노트르담 대성당이 보여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낮 시간대에는 붐비니 열자마자 가면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어요.
- 영어 책이 중심이라 원서를 고르는 분께 잘 맞아요.
- 책방 옆 카페는 영업시간이 서점과 달라요.
- 시테섬 노트르담 주변 산책과 묶어 다니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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