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털루역 아래 합법 그래피티 터널
관광명소
워털루역 아래로 이어지는 약 300m 길이의 보행자 터널이에요. 2008년 뱅크시가 연 캔스 페스티벌을 계기로 벽에 그림을 그리는 게 허용된 곳이 됐어요. 당시 뱅크시는 다른 거리 예술가 29명과 함께 작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