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이 제한돼 자연이 보존된 기장의 숲
자연
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미동길 31
아홉산 숲이 있는 기장 철마면 웅천리는 1971년에 그린벨트로 고시되었어요. 이후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개발행위가 엄격히 제한되어 왔어요. 덕분에 숲의 자연환경과 생태가 보존될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