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세공 상점과 옛 건물이 이어지는 구시가 골목길
1 / 6 © Nicolás Boullosa from Fontainebleau, France · 위키미디어금세공 상점과 옛 건물이 이어지는 구시가 골목길
꽃밭에서 시작된 거리
1521년부터 주교의 텃밭이 있던 땅에 길이 나면서 생긴 거리예요. 꽃이 가득한 텃밭에서 이름이 왔다고 해요. 일부 건물 모서리에는 당시 주교와 참사회의 상징인 성녀 카타리나의 칼바퀴나 대천사 미카엘 조각이 남아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차 없이 걸어 다니는 거리라 도보로 둘러보기 좋아요
- 건물 모서리의 조각 상징을 찾아보면 재미있어요
- 상 벤투 역 쪽에서 시작해 내려가면 동선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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