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 시대 오사카 거리를 재현한 박물관이에요
관광명소일정 8개에 담김
오사카시 기타구 덴진바시
일본에서 처음으로 주거의 역사와 문화만 다루는 박물관으로 2001년 4월에 문을 열었어요. 9층에는 에도 시대 오사카 마을 풍경을 조명과 음향까지 더해 실물 크기로 재현해 놓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