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멘하우스는 이런 곳이에요
빈 왕궁 옆 부르크가르텐 안에 있는 카페 겸 레스토랑이에요. 예전 황실 온실이던 철골과 유리 아르누보 건물을 쓰고, 안쪽에 열대 식물이 가득해요. 날씨가 좋으면 정원을 마주한 테라스 자리가 먼저 차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겨울에는 운영 시간과 휴무일이 달라질 수 있으니 공식 사이트에서 먼저 확인해 보세요.
- 정원 쪽 야외 좌석은 예약을 받지 않는 자리라 날씨 좋은 날에는 일찍 가는 편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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