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과 십리대숲을 누각 위에서 내려다보는 곳
담장 안 하절기 09:00~18:00, 동절기 09:00~17:00 (담장 밖은 24시간) 방문 예정이라면 반드시 카카오맵에서 운영시간과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다시 세운 영남의 누각
태화루는 진주 촉석루, 밀양 영남루와 함께 영남 3루로 불려요. 태화사에 딸린 누각이었다가 임진왜란을 전후해 사라졌고, 2014년에 복원됐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십리대숲 산책과 묶어 두세 시간 일정으로 잡으면 좋아요
- 누각 위에서 강 풍경을 보려면 신발 벗는 구간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 담장 밖 공원은 시간 제한 없이 걸을 수 있어요
- 계절에 따라 개방 시간이 달라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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