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저우 요리집이에요.
음식점일정 4개에 담김
차오저우 요리집이에요. 한국 사람한테 익숙한 부침개 같은 메뉴도 먹어 볼 수 있는데, 엄청 짜요. 근데 싫지 않은 짠맛이에요. 문제는 짠맛보다 추위였어요. 에어컨이 너무 세서 "빨리 여기서 탈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인데, 웨이터분들은 세상 아무렇지 않아 보여서 그게 더 신기했어요. 추위를 짠맛으로 버티는 묘한 경험이었어요 ㅋㅋ 긴팔 꼭 챙겨 가세요.
여행자 1명이 사진을 보태 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