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곡 위를 세 갈래로 걸으며 한탄강 풍경을 보는 곳
매일 09:00~18:00 (매표 17:00 마감) 방문 예정이라면 반드시 카카오맵에서 운영시간과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세 갈래로 뻗은 다리
서울이 아니라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비둘기낭길 55에 있어요. 이름처럼 Y자 모양이라 세 갈래 길이 한 지점에서 만나고, 길이는 410m로 국내 최장 규모의 출렁다리예요. 2024년 9월에 문을 열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입장료는 성인 6,000원, 청소년·어린이 4,000원이에요.
- 매표는 마감 시간 1시간 전에 끝나니 여유 있게 도착하세요.
- 비둘기낭 폭포와 하늘다리를 같은 날 묶어 걸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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