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속 메밀꽃 장면을 떠올리며 바다를 걷는 곳
드라마 속 그 바닷가
드라마 '도깨비'의 바닷가 장면을 찍은 곳으로 알려진 강릉 주문진 영진해변 방파제 일대예요. 방파제 끝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장면을 떠올리며 사진을 찍는 분이 많아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방파제는 파도가 칠 때 미끄러우니 바람 센 날엔 끝까지 가지 않는 게 좋아요.
- 사람이 적고 빛이 고운 이른 아침이나 해 질 무렵에 사진이 잘 나와요.
- 주말 낮에는 사진 찍는 사람이 몰려 차례를 기다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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