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이 솟은 토스카나의 유네스코 중세 마을
관광명소
토스카나 언덕 위의 중세 마을로, 1990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됐어요. 높고 좁은 탑이 많아 '중세의 맨해튼'이라는 별명이 붙었고 지금도 탑 14개가 남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