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을 뚫고 나오는 남자를 형상화한 몽마르트르 청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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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Passe-Muraille는 이런 곳이에요
몽마르트르 18구의 마르셀 에메 광장에 서 있는 청동 조각상이에요. 배우 장 마레가 작가 마르셀 에메에게 바친 작품으로 1989년에 세워졌고, 벽에서 몸이 튀어나온 모습이라 한눈에 눈길이 가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작가가 살았던 노르뱅 거리 주변과 묶어 천천히 걸어 보세요.
- 소설 줄거리를 미리 읽고 가면 조각이 더 재미있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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