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와 콩코르드 광장 사이를 잇는 프랑스식 정원 산책길
1 / 6 © Elisa.rolle · 위키미디어루브르와 콩코르드 광장 사이를 잇는 프랑스식 정원 산책길
방문 예정이라면 반드시 구글 지도에서 운영시간과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프랑스식 정원의 모습
카트린 드 메디치가 1564년 튈르히 궁전을 지으면서 이름이 붙은 정원이에요. 1664년부터 왕실 정원사 앙드레 르 노트르가 지금의 프랑스식 정원 모습으로 다듬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폐장 30분 전부터 방문객이 나가도록 안내하니 여유 있게 들어가세요.
- 여름 저녁에는 늦게까지 열려 있어 해 질 무렵 산책하기 좋아요.
- 정원 안 카페에서 쉬어 가면 루브르 관람 사이 휴식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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