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조 창고가 늘어선 운하 산책길, 해 질 녘 가스등이 켜지는 풍경으로 유명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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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海道小樽市港町4-3
석조 창고가 늘어선 운하 산책길, 해 질 녘 가스등이 켜지는 풍경으로 유명한 곳
방문 예정이라면 반드시 구글 지도에서 운영시간과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오타루역에서 바다 쪽으로 걸어서 10분 남짓이면 닿는 운하예요. 1920년대에 배에서 짐을 옮기려고 만든 물길로, 매립 계획을 두고 보존 운동이 이어진 끝에 절반만 메우고 남은 쪽을 산책로로 꾸몄어요. 물가를 따라 늘어선 석조 창고들이 항구 도시로 번성하던 시절의 모습을 지금도 보여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