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심·eSIM
- eSIM은 폰이 지원해야 쓸 수 있어요. 지원하지 않는 폰이면 유심을 챙기고, 데이터 양과 기간은 일정에 맞춰 고르면 돼요.
- 충전·어댑터
- 보조배터리는 부치는 짐에 넣을 수 없고 기내에 들고 타야 해요. 100Wh를 넘으면 항공사 승인이 필요하고 160Wh를 넘으면 가져갈 수 없어요. 나라마다 콘센트 모양이 달라서 멀티어댑터가 하나 있으면 편해요.
- 목베개·기내
- 비행이 길면 목베개와 안대만 있어도 잠들기가 쉬워져요. 공기를 넣는 목베개는 가방 자리를 덜 차지해요.
- 파우치·정리
- 옷을 종류별로 파우치에 나눠 담으면 짐을 다 풀지 않고도 찾을 수 있어요. 압축 파우치는 부피를 줄여 주지만 옷에 주름이 남을 수 있어요.
- 세면·화장품
- 기내에 들고 타는 액체는 100ml 이하 용기에 담아 1L 투명 지퍼백 하나에 넣어야 해요. 칫솔 같은 일회용품을 두지 않는 숙소가 늘고 있어서 챙겨 가는 편이 나아요.
- 캐리어/가방
- 기내용 캐리어 크기와 무게 한도는 항공사마다 달라요. 저비용 항공사는 기준이 더 엄격하니 예약할 때 확인해 주세요.
- 의약·위생
- 처방받은 약은 영문 처방전을 함께 챙기면 입국할 때 설명하기 쉬워요. 들여올 수 없는 성분이 나라마다 다르니 가는 나라의 규정을 한 번 확인해 주세요.
- 유아동
- 기저귀와 물티슈는 현지에서 사도 되지만, 먹던 분유와 약은 챙겨 가는 게 좋아요. 유모차는 탑승구까지 끌고 가서 맡길 수 있는 항공사가 많아요.
- 수영복
- 젖은 수영복은 방수 파우치에 따로 담아야 다른 짐이 젖지 않아요. 햇볕이 강한 휴양지에서는 래시가드가 쓸모가 커요.
- 패션잡화
- 걷는 일정이 많으면 새 신발보다 길든 신발이 나아요. 사원이나 성당은 어깨와 무릎을 가리는 옷을 요구하기도 해요.
- 안전/보호
- 사람 많은 관광지에서는 몸 앞으로 메는 가방이 소매치기를 막는 데 도움이 돼요. 여권 사본을 따로 두면 잃어버렸을 때 재발급을 신청하기 쉬워요.
- 전자/카메라
- 카메라 여분 배터리도 보조배터리처럼 기내에 들고 타야 해요. 사진을 많이 찍는다면 여분 메모리카드가 가볍고 쓸모 있어요.
- 기타 여행용품
- 자주 잊는 건 우산과 볼펜이에요. 종이 입국 신고서를 쓰는 나라도 있어서 볼펜이 기내에서 쓸모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