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 투래블러가 담은 곳 39곳
호텔존을 따라 길게 뻗은 흰 모래 해변 앞으로 옥빛 카리브해가 펼쳐져요. 사람들은 해변 의자에 누워 파도 소리를 듣다가 배를 타고 이슬라 무헤레스 섬으로 건너가요. 시내 시장으로 나가면 알록달록한 기념품과 타코를 파는 가게가 줄지어 있어요. 조금만 차를 달리면 정글 속 마야 유적과 동굴 호수 세노테가 모습을 드러내요.
숫자는 낮 최고·밤 최저 기온, 는 한 달에 비·눈 온 날이에요.
건기가 이어져 비가 적으니 치첸이트사 같은 유적을 둘러보고 세노테에서 수영하기 좋아요.
덥고 비가 잦은 우기라 오전에 해변을 즐기고 오후 소나기는 실내에서 피해 가요.
비가 많고 허리케인 소식이 있는 시기라 날씨를 자주 확인하며 여유 있게 일정을 짜요.
맑고 선선한 건기라 해변과 섬 투어를 마음껏 즐기기 좋아요.
날씨: Open-Met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