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 투래블러가 담은 곳 238곳
골목마다 오렌지 나무가 늘어서 있고, 하얀 벽에 노란 테두리를 두른 집들이 햇빛을 받아 반짝여요. 반원 모양의 스페인 광장에서는 알록달록한 타일 벤치에 앉아 쉬어 가는 사람들이 많아요. 대성당 옆 탑은 계단 대신 경사로를 따라 걸어 올라가 도시 전체를 내려다볼 수 있어요. 밤에는 작은 무대에서 발을 구르는 플라멩코 공연이 열려요.
숫자는 낮 최고·밤 최저 기온, 는 한 달에 비·눈 온 날이에요.
한국인이 스페인에 10월에 가장 많이 갔어요
오렌지꽃이 피고 거리 축제가 이어져 도시 전체가 가장 들뜨는 때예요.
한낮에는 몹시 뜨거워서 사람들이 낮잠을 자고 해가 진 뒤에야 거리로 나와요.
날씨: Open-Meteo
더위가 물러가면서 강변을 따라 걷거나 알카사르 정원을 둘러보기 좋아요.
포근한 날이 많아 가벼운 외투만 걸치고 구시가를 걸어 다니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