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비행기 창밖으로 산호초에 둘러싸인 작은 섬들이 푸른 바다 위에 점점이 떠 있어요. 리조트 섬에 내리면 물 위에 지은 방갈로 발아래로 투명한 바닷물이 찰랑거려요. 수도 말레에는 좁은 섬 가득 건물이 들어차 있고, 금빛 돔의 이슬람 센터가 항구를 내려다봐요. 아침 수산시장에는 갓 잡은 참치를 부리는 어부들로 북적여요.
숫자는 낮 최고·밤 최저 기온, 는 한 달에 비·눈 온 날이에요.
건기 끝자락이라 바다가 잔잔하고 물이 맑아서 스노클링을 하기 좋아요.
비바람이 잦은 우기라 날씨를 보며 틈틈이 바다에 나가고 스파에서 쉬어 가요.
우기가 이어지지만 비가 금세 그치는 날도 많아 한적한 리조트에서 조용히 쉬기 좋아요.
건기가 시작되어 하늘이 맑고 바다가 투명해서 해변과 다이빙을 마음껏 즐기기 좋아요.
날씨: Open-Meteo